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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70세 청년 김순식의 트레킹 일기

    70세 청년 김순식의 트레킹 일기
    지은이
    김순식
    출판사
    더북컴퍼니
    청구기호
     
    책소개
    안나푸르나부터 임자체 아일랜드 피크까지세계의 트레일을 걷다1948년생, 올해 나이 일흔. 그러나 그녀는 청년보다 더 씩씩하게 산에 오른다. 2017년에는 설악산 공룡능선을 두 번 주파했고, 올해는 지리산이 열리자마자 1박 2일로 중산리에서 성삼재 코스로 지리산을 종주했다. 매주 주말이면 어김없이 전국의 산을 누빈다. 한 달 정도의 해외 트레킹 일정은 별도다. “누군가 내게 살아오면서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산을 만난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는 그녀는 산 예찬론자다. 쉰다섯에 남편이 속해 있는 산악회를 따라 첫 산행을 했던...

    사회과학  생각하는 사회

    생각하는 사회
    지은이
    장의관
    출판사
    미지북스
    청구기호
    304장67ㅅ
    책소개
    무엇이, 왜 옳은 걸까?『생각하는 사회』는 안락사, 낙태, 마약, 동성 결혼, 사형 제도, 매춘, 부유세, 과시적 소비까지, 현대사회에서 첨예한 논쟁을 일으키는 여덟 가지 사회 문제를 철학자의 시선으로 꼼꼼히 따져보는 책이다.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사례를 먼저 제시한 다음, 세계 각국의 제도적인 실태와 역사적인 배경을 요약함으로써 넓은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돕는다. 여기에 풍부한 이론적인 배경과 명쾌하고 논리적인 설명을 덧붙여, 단순히 찬성과 반대의 수준을 넘어서 철학과 현실이 만나는 지적인 세계로 이끈다.[인터넷 교보...

    기술과학  그래도 집밥이 먹고플 때

    그래도 집밥이 먹고플 때
    지은이
    젠엔콩
    출판사
    더난출판사
    청구기호
    594.5이14ㄱ
    책소개
    매일이 아니어도 요리에 서툴러도 괜찮은 나의 가끔 집밥 레시피“값비싼 레스토랑도 유명 맛집도 주지 못하는 집밥만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해!”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니 먹고사는 것도 힘들다. 아침은 거르거나 간단하게 빵으로 때우고, 점심은 회사 근처에서 해결. 저녁엔 야근, 약속, 모임 등 이런 저런 일들로 밖에서 사 먹는 게 대부분이다. 제대로 된 집밥 한 번 먹기가 너무 어렵다.요리에 서툴다 보니 된장찌개 하나 끓이는 데에도 너무 오래 걸리고, 한 번 뭘 만들려면 텅 빈 냉장고부터 채워야 한다. 기껏 장을 봐도 남은 재료들은 냉장고를 ...

    총류  여자의 독서

    여자의 독서
    지은이
    김진애
    출판사
    다산북스
    청구기호
    029김78ㅇ
    책소개
    베스트셀러 <왜 공부하는가> <한 번은 독해져라> 김진애 저자의 신작. 800명 동기생 중 유일한 여학생이었던 '서울대 공대의 전설', MIT 박사 출신 도시건축가, 미 《타임》 선정 '21세기 리더 100인' 중 유일한 한국인, 소신 있게 목소리를 낸 18대 국회의원 등 김진애 저자는 그동안 거쳐온 이력만 봐도 뭐 하나 두려울 게 없을 것 같은 사람이다. 그러나 그녀 역시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아가는 누구나가 겪는 과정을 지나쳐왔다. 1남 6녀 딸부잣집 셋째 딸인 그녀는 '여자라는 존재'에 대한 깊은 회의를 ...

    문학  발레나 해 볼까 ?

    발레나 해 볼까 ?
    지은이
    발레몬스터
    출판사
    예담
    청구기호
    828발294ㅂ
    책소개
    이 책은 어릴 때부터 발레의 매력에 푹 빠져 살아온 작가가 발레 하는 사람들의 솔직 담백한 모습을 감각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 낸 에세이다. 책 속에는 소중한 야채를 보호하기 위해 장바구니를 들고 오전반에서 발레를 배우는 주부부터 무대 위에서는 발레를 하고 무대 뒤에서는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만들어 내는 발레리나까지, 발레 하는 사람들의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매력적인 일상이 가득 담겨 있다. [예스24 제공]

    총류  읽는 삶, 만드는 삶 책은 나를, 나는 책을

    읽는 삶, 만드는 삶 책은 나를, 나는 책을
    지은이
    이현주
    출판사
    유유
    청구기호
    029.85이94ㅇ
    책소개
    책, 어떻게 읽으십니까? 물론 책은 눈으로 보고 뇌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책 읽기란 그렇게 끝나지 않지요. 무언가 우리 몸을 통과하면 변화가 생기듯, 그러니까 음식을 먹으면 그 음식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에너지가 만들어지듯 책을 읽으면 책의 내용으로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납니다. 그 일은 지식을 받아들이면서 쌓이는 이해의 축적일 수도 있고, 감정의 동요일 수도 있으며, 이 두 가지 모두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삶이 변하기도 하지요.여기 한 사람이 있습니다. 섬 동네로 갓 이사 온 타지의 외톨이로 친구조차 사귀기 어려웠던...

    예술  나무로 만든 그릇

    나무로 만든 그릇
    지은이
    니시카와 타카아키
    출판사
    한스미디어
    청구기호
    634.2니58ㄴ
    책소개
    스스로 그릇이나 접시를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볼까요?’ 코너를 마련하여, 초보자들도 나무 그릇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준다. 또한 10가지 유형의 작품에 도전할 수 있으며, 일반인들에게 살짝 어려울 수 있는 옻칠 방법도 함께 수록하였다. DATA코너에서는 나무 그릇의 손질과 보관법, 목공 도구와 관련 용어 해설 등을 정리하여 나무를 배우는 좋은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문학  비행운

    비행운
    지은이
    김애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청구기호
    813.7김63ㅂ
    책소개
    '비행운'은 새로운 삶을 동경하는 형식으로(飛行雲), 하지만 현실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연쇄적 불운(非幸運)에 발목 잡힌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문학평론가 박준석이 말했듯 "김애란 소설은 우선 안부를 묻고 전하는 이야기, 말하자면 하이-스토리hi-story라고 부를 수 있다. 이 안부에는 개인적인 소소한 안녕을 넘어선 어떤 윤리"를 가지고 동세대의 실존적 고민을 드러내며 살아남은 자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친구처럼 곁에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러 온 듯 이번 소설집에서도 김애란은 자신의 매력을 백분 발휘한다. 또한 좀더 많...

    기술과학  생태부엌

    생태부엌
    지은이
    김미수
    출판사
    콤마
    청구기호
    594.04김38ㅅ
    책소개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는 생태주의 작가 김미수 씨와 생태토양학자인 다니엘 피셔 부부. 두 사람은 지속 가능한 생태적인 삶을 위해 완전 채식을 하고, 부엌에서 냉장고를 없애기로 한다. ‘켈러’라고 부르는 지하 저장 공간을 냉장고로 활용하고, 그곳에 직접 만든 수십 가지 병조림을 보관한다. 또 텃밭에서 딴 갖가지 채소와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고, 독일인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로 건강하고 소박한 밥상을 꾸리며 ‘에너지 제로’ 부엌을 실천한다. 이렇게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MBC다큐멘터리 ‘세상의 모든 부엌...

    철학  걷기의 인문학

    걷기의 인문학
    지은이
    리베카 솔닛
    출판사
    반비
    청구기호
    162.5솔198ㄱ
    책소개
    걷기가 왜 인문학적 탐구의 주제가 되어야 할까? 저자는 이에 대해 대단히 설득력 있는 근거들을 제시한다. 걷기는 생산 지향적인 문화와는 애초부터 거리가 있는 행위이며, 그 자체가 수단이자 목표인 행위이다. 이것은 인문학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특성이다. 저자에 따르면 마음을 가장 잘 돌아보는 길은 걷는 것이고, 이 책은 걷기의 역사가 생각의 역사를 구체화한 것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역사에 기록된 수많은 인물, 정전, 사상, 사건 등을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통합적으로 재구성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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