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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방 기초교육편⑥ - 안전교육 킥백(Kick back)

작성자
목공
작성일
2019-02-07

목공방 기초교육편⑥ - 안전교육 킥백(Kick back)

 

킥백(kick back)

 

1. 킥백(Kick back) 현상이란?

 

목재절단작업 중에 작은 부재로 인하여 톱날뒤쪽에 부재가 올라타거나, 톱날과 목재의 부정합으로 인하여 마찰력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절단된 목재나, 사용하고 있는 공구가 작업자에게 날아가서 심각한 부상을 입힐 수 있는 아주 위험한 현상

 

 

2. 킥백의 원인

 

조기대의 먼 쪽이 톱날 쪽으로 약간 틀어져 있는 경우 조기대가 잘린 조각을 킥백존으로 밀어 붙이게 되어 킥백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조기대는 톱날과 항상 평행이 되어야 하며 오히려 먼 쪽이 약간 더 벌어지는 것이 안전하다.


         

 

켜기를 하다보면 잘린 나무가 틀어짐 때문에 다시 붙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킥백존과 작업하는 부재간의 마찰이 강해지면서 킥백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켜기를 할 때는 반드시 라이빙 나이프나 스플리터를 사용해야 한다.


      

 

작은 조각으로 자르기를 할 경우 테이블쏘의 진동에 의해서 작은 조각이 킥백존에 닿을 수 있습니다.


     

 

짧은 조각을 재단할 때 조기대쪽으로 작업물을 밀어붙이지 않으면 작업물이 회전하면서 킥백존에 닿을 수 있습니다.


        

 

3. 작업방향에 따른 킥백

 

주로 루터(루터테이블)나 수압대패에서 주로 일어난다.

날이 그림과 같은 방향일 때 부재를 좌측에서 우측으로 넣어야 킥백이 일어나지 않는다.

우측에 넣으면 톱날에 의해서 부재가 뜨게 되는데 이때 회전중인 날에 부재가 걸리면 킥백이 발생한다.

날을 많이 높이면 부재가 날에 끼어서 날이 잠시 멈추다 회전하게 되면 부재를 밀어넣은 방향으로 킥백이 발생되니 1mm씩 조금씩 가공해야 안전하다.

올바른 방향과 순서로 작업을 해야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