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속 공구 사용법 ⑧ - 전동드릴의 구분

○ 전동드릴의 구분
- 전동드릴 척 : 키척, 키레스척, 슬리브척 등이 있다.
· 키척 : 키척은 키를 이용하여 비트를 확실하게 고정하나 키가 없으면 잠그거나 풀지 못 한다.
· 키레스척 : 키 없이 손으로 비트를 잠그거나 풀 수 있으나 고정력이 약하다.
· 슬리브척 : 슬리브척을 잡고 앞으로 당긴 후 비트를 넣고 슬리브척을 놓으면 비트가 고정이 되는데 단점은 육각형의 샹크로 되어있는 비트만 사용이 가능하다.
- 드라이브, 임팩트, 해머드릴 차이점
· 드라이브 : 비트의 용도의 따라 구멍을 뚫거나 볼트, 너트를 체결하거나 피스 등을 고정하는 등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
· 임팩트 : 볼트, 너트를 체결하거나 피스를 고정하는데 주로 사용하는데 임팩트는 회전방향으로 충격을 주어 더욱 강하게 고정을 하거나 강하게
고정된 것을 강하게 풀 때 주로 사용된다.
· 해머드릴 : 특히 콘크리트에 구멍을 뚫을 때 드릴의 진행방향으로 충격을 주어 구멍을 더 잘 뚫릴 수 있도록 해준다.
- 유선, 무선 차이점 : 유선과 무선의 차이점은 선의 유무 차이지만 유선은 전기선이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사용시간 제약이 없고 무선에 비해
출력이 좋으며 가격이 저렴하고, 무선은 선이 없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서 제약이 적어 유선에 비하여 많이 사용된다.
- 변속버튼 : 보통 1, 2단으로 나뉘며 1단은 저속, 2단은 고속으로 저속은 속도가 느리지만 강한 힘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볼트, 너트나 피스로
고정할 때 사용하고, 고속은 빠른 회전속도로, 구멍을 뚫으면 구멍의 면이 깔끔하게 뚫린다.
- 토크 : 일정한 힘, 부하(토크)가 걸리면 더 이상 드릴비트가 돌지 않게 동력을 끊어주는 장치로 제조사나 제품마다 토크의 눈금개수는
다르지만 주로 피스를 고정할 때 사용되는데, 과하게 피스를 고정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있으며 숫자가 커지면 힘도 커지니 우선 제일
작은 숫자에 놓고 피스를 사용하는 재질의 강도나 피스의 크기, 길이에 따라 토크(클러치)의 숫자를 올려가면서 최적의 토크에 맞혀서 사용한다.
- 회전방향 전환버튼 : 작동버튼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화살표로 방향표시가 되어있는데 구멍을 뚫을 때는 앞쪽 방향으로 버튼을 눌러 사용하고
피스나 볼트 등은 조일 때는 앞쪽, 풀 때는 뒤쪽 방향의 버튼을 눌러 사용한다.
전동드릴사용법 영상보러가기 - https://youtu.be/6UgeW9r4b9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