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픈키친을 이용하신 이용자님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재료 손질에 손이 많이 가는 김밥과 학교 앞 분식이 생각나는 떡볶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빠는 떡볶이를 만들고 엄마는 정성스럽게 김밥을 만드셨어요.
참 보기좋은 모습이었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이야기 나누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가셨습니다.